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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967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광고회사입니다.
광고의 개념이 제대로 뿌리내리기도 전인 1967년 합동통신사 광고기획실로 출발하여 79년 현재의 오리콤으로
사명을 바꾼 이래 지난 40여 년, 뛰어난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 전략으로 성공 광고 캠페인의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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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의 역사는 '최초'의 역사로 기억됩니다.
국내 최초의 '광고량 추정표' 발행(1967), 광고 전문지 '합동광고' 발행(1969), 국내 최초 TV-CM
자체 제작(1977), 국내 최초 클리오 국제광고제 본상 수상(1983), 광고 바이블 <오리콤 광고 신서>
발행(1983), 4대 매체 통합 효과평가 및 예측 시스템인 O'MEX 개발(2000), 브랜드 전문지 '오리콤
브랜드 저널' 창간(2001), 광고 및 브랜드 통합관리 시스템 'OIBM' 개발(2004)까지 오리콤은 한발
앞서 꾸준히 광고의 선진화, 과학화에 앞장서 왔습니다.
21세기, 시장의 성패를 좌우하는 화두는 '브랜드'입니다.
오리콤은 광고기획에서 크리에이티브, 브랜드컨설팅, 미디어, 프로모션, 인터넷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서비스를
'브랜드'에 집중하는 통합마케팅서비스(IMC)로 기업의 브랜드 자산을 키워 드립니다.
오리콤은 성공 브랜드로 제품과 기업의 빛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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